0.4mm 두께의 나일론 투명사로 보통의 투명사보다 두껍고 힘이 있어 작업 시 쉽게 끊어지지 않고 튼튼한 마무리가 가능합니다. 바지나 치마 밑단의 감침실 등 봉제선을 보이지 않게 하거나 프레임을 사용해 가방이나 파우치를 만들 때 사용하면 원단 색상에 실을 맞추지 않아도 깔끔한 마무리가 가능합니다. 또는 비즈 및 스팽글 작업 시 사용하는 실 입니다. 작업 시, 같이 동봉되는 네트망을 실 위에 씌워서 사용하면 실의 엉킴과 풀림을 줄일 수 있습니다. 눈에 띄지는 않지만 제 역할을 톡톡히 하는 투명사로 작품을 좀 더 완성도 있게 마무리해 보세요 :)